뉴질랜드, 특히 오클랜드와 같은 대도시에서 외식업(Hospitality) 분야의 비자 승인은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비교적 쉽게 승인되던 매니저 직급의 거절되는 사례를 접할 수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민관의 전화를 받게 되면, 당황하여 비자 승인에 불리한 답변을 할 위험이 매우 큽니다.
이번 사례는 오클랜드 한인 식당(Korean Restaurant)의 레스토랑 매니저 잡체크를 접수 6일 만에 승인받은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까다로운 이민성 심사를 어떻게 빠르게 통과했는지, 엔젯비자만의 직무 분석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오클랜드 한인식당 매니저 잡서치 6일의 기록

이번 사례는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체계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전문 관리자가 필수적인 사업장의 케이스였습니다. 저희는 이 점을 부각하여 추가 질의없는 깔끔한 잡체크 승인을 이끌어냈습니다.
- 신청 업종: 외식업 / 한국 레스토랑 (Hospitality)
- 신청 직무: 레스토랑 매니저 (Restaurant Manager, ANZSCO 141111)
- 근무 지역: 뉴질랜드 오클랜드 (Auckland)
- 모집 인원: 1명
- 승인 결과: 접수 6일 만에 추가 서류 요청 없이 최종 승인
오클랜드 한인식당 매니저 잡체크 타임라인
통상적으로 2주 이상 소요될 수 있는 오클랜드 지역 잡체크 심사가 이번에는 1주일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1월 13일: 잡체크(Job Check) 신청 접수
- 2025년 11월 19일: 잡체크 승인 완료
- 총 소요 기간: 6일
오클랜드 한인식당 매니저 잡체크 전략
뉴질랜드 이민성은 레스토랑 매니저라는 직함이 비자 취득을 위해 남용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단순히 손님을 안내하고 주문을 받는 업무가 주라면, 이는 매니저가 아니라 플로어 슈퍼바이저(Floor Supervisor)나 시니어 웨이터로 분류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오클랜드 한인 식당 매니저 케이스가 6일 만에 승인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 두 가지 핵심 포인트를 완벽하게 소명했기 때문입니다.
전략 1. ANZSCO 141111 에 부합하는 경영 관리 강조
우리는 직무 기술서(Job Description) 작성 단계부터 철저하게 기획했습니다. 단순 현장 업무 비중을 줄이고, ANZSCO(호주·뉴질랜드 표준 직업 분류)에서 정의하는 매니저의 핵심 과업(Task)을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 인력 관리: 직원 채용 면접, 트레이닝, 주간 로스터(Roster) 작성 및 인건비 관리
- 재무 관리: 일일 매출 분석, 식자재 원가(Cost) 관리 및 공급업체 계약 검토
- 서비스 품질 관리: 고객 컴플레인 처리 프로세스 수립 및 매장 위생 등급 관리
이를 통해 이민관에게 이 포지션은 단순 홀 서빙이 아닌, 매장의 매출과 운영을 책임지는 경영진급 역할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전략 2. 운영 구조상 관리자 필요성 입증
해당 레스토랑은 규모가 있고 바쁜 매장이었기에, 오너(Owner)가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엔젯비자는 조직도를 통해 오너와 일반 직원 사이에서 중간 관리자 역할을 수행할 전문 인력이 반드시 필요함을 논리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그 결과, 이민성은 해당 직무가 사업 운영에 필수적이며 급여 또한 이민성 기준을 충족한다고 판단하여 즉각적인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잡체크 승인 후 완료
이렇게 승인된 잡체크는 2026년 5월 19일까지 6개월간 유효합니다. 이제 고용주와 지원자는 안심하고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고용주: 승인된 쿼터에 맞춰 지원자에게 잡토큰 발행
- 지원자: 고용주 인증 워크비자(AEWV) 신청 또는 기존 비자 소지자의 경우 직장 변경 신청
잡체크 단계에서 Skill Level 2에 해당하는 매니저 직무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추후 지원자가 영주권 신청을 위한 점수를 계산할 때도 유리한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한인식당 매니저 잡체크 FAQ
Q1. 레스토랑 매니저(Restaurant Manager)와 카페 매니저(Cafe Manager)는 다른가요?
A. 기본적으로 같은 ANZSCO 141111 코드를 공유합니다. 하지만 사업장의 성격(주류 판매 여부, 디너 서비스 제공 여부, 직원 수 등)에 따라 직무의 복잡성이 다르므로, 이민성 심사 시 요구하는 관리 역량의 수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Q2. 영어를 잘 못해도 레스토랑 매니저 비자를 받을 수 있나요?
A. 고용주 인증 워크비자(AEWV) 신청 시, 기본적으로 영어 점수(IELTS 4.0 이상 또는 동등한 점수) 제출이 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매니저 직무 특성상 직원 관리, 고객 응대, 거래처 관리 등을 위해 실무에서 영어를 사용해야 하므로, 이민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영어 능력을 입증하라는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후 영주권 신청 시에는 반드시 영어 점수(IELTS 6.5)가 필요합니다.
Q3. 잡체크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이민성의 공식적인 심사 기간 안내는 수시로 변동되지만, 일반적으로는 10일 ~ 2주 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처럼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된 경우 6일 이내 초고속 승인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추가 서류 요청(RFI)을 받게 되면 1달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Q4.한국 음식점 경력도 뉴질랜드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A.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한국 레스토랑에 취업하는 경우, 한국 음식에 대한 이해도와 한국어 구사 능력, 한국식 서비스 마인드 등이 중요한 채용 요건이 되므로 한국에서의 관련 경력은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엔젯비자의 제언: 뉴질랜드 외식업 관리직
레스토랑 매니저(Restaurant Manager)는 뉴질랜드 이민을 꿈꾸는 많은 분이 도전하는 직군이지만, 그만큼 거절 사례도 많은 고위험군 직무입니다. 안일하게 접근했다가는 거절은 물론, 향후 비자 신청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오클랜드 한인식당 사례처럼, 비즈니스의 규모와 성격에 맞는 정교한 직무 설계가 뒷받침된다면 가장 확실하고 빠른 승인이 가능합니다.
- 매장 관리를 맡아줄 믿을 수 있는 관리자가 필요한 사장님
- 레스토랑 매니저로 경력을 쌓으며 영주권까지 도전하고 싶은 지원자님
- 복잡한 이민성 심사 규정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
뉴질랜드 취업비자 및 잡체크 경험이 많은 엔젯비자는 여러분의 성공적인 취업과 정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취업과 이민관련 궁금증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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